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벧엘클럽하우스

벧엘이의 특별한 오늘

라탄의 손맛을 느낀 라탄공예 파트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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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0회 작성일 23-11-23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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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는 이번 파트너 데이 활동을 소개할 소녀들 팀입니다~


저희팀은 같은 성별로 구성되어 있고, 취업하신 분들이 많다 보니,

파트너 데이 활동이 평일 야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저희는 라탄공예를 함께

배우고, 작품을 만들어 봤습니다!


라탄공예란?

단단한 등나무에서 얇게 뽑아낸 나무 줄기인 라탄

여러 방향으로 문양을 잡고 모양을 만들어 가는 방식으로

가볍고 튼튼하며, 탄력성이 좋은 소품, 가구 등을 만드는 공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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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라탄"에 있는다양한 작품들~



이 중에 우리 소녀팀에서는

원형 트레이, 사각 트레이, 취침등 요렇게 총 3가지 중

자신이 원하는 한가지를 선택해서 활동을 했어요~


등나무 줄기다 보니, 촉촉해야 작품을 만들기 좋아

분무기로 물을 뿌리며,

취침등을 열심히 만들고 계시는 첫째 소녀의 손~

그리고 둘째와 넷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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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소녀와 여섯째 소녀의 사각 트레이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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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 소녀의 둥근 트레이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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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명 모두가 말 없이 자신의 작품을 완성하기까지

약 2시간이 소요 됐어요~


퇴근 이후 진행되다 보니,

열정도 에너지도 바닥이 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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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활동을 함께 할 수 있는 동료가 있음에 감사하고

차 마시는 시간도 갖기로 약속하며

다음을 기약했습니다~


저희 소녀들은

라탄공예를 하며

라탄이 손에 닿는 느낌을 손맛으로 표현하며,


" 손맛이 좋다~

손의 감각이 되살아나는 것 같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성취감이었다.

피곤했지만 뿌듯한 시간이었다"


촉감과 만든 후의 성취감이 너무 만족스럽다고 하시고~


집에서 직접 사용하시면서

서로 생각도 나고, 볼 때 마다 뿌듯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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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 데이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신

벧엘클럽하우스에 감사드리고~


이 활동을 통해 공유할 수 있는 추억이 남아

너무 행복한

여섯 소녀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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