벧엘이가 쏜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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벧엘클럽하우스 회원들이 이번에는
양산주민편익시설을 찾아갔습니다.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한 회원들이
직접 핸드드립 커피를 내려
주민편익시설 직원분들에게
대접하는 재능기부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깔끔하고 아늑한 내부 공간 덕분에
커피 향과 함께
분위기가 더욱 빛났고,
참여한 분들은
“카페에 온 것 같은 기분이에요”,
“회원분들의 실력이 정말 대단합니다”라며
즐거운 반응을 보여주셨습니다.
회원들은
자신들의 재능을 나누며
자존감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가까워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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