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벧엘클럽하우스

벧엘이의 하루

♥ 일상을 채우는 베이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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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45회 작성일 23-03-16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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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벧엘클럽하우스 '그래서 좋아' 입니다.



통합정신건강증진사업

일상을 채우는 베이킹 팀이

이번주에는 마들렌을 만들고 왔어요. ^^



사진만 보아도

달달하고 폭신한 마들렌의 향기가

나는 것 같지 않나요??




마들렌에는 레몬을 즙을 내어 넣고

껍질도 갈아 넣어

향과 식감이 나도록 만들었는데요!!


한입 베어 물 때 상큼하게 퍼지는

레몬 향이 맛도 기분도

좋게 해 주었어요.


회원님들은 마들렌이 오븐에서

부풀어오를때

정말 행복 해 하셨답니다!!


다 만든 마들렌을 나누어 먹으며

행복한 디저트 타임도 가졌습니다.




 




빠듯한 하루를 보내고

달콤한 마들렌과 커피 한잔이라면

하루 피로가 다 가시겠죠??!! 



여러분들에게도 마음 한가득

마들렌과 커피 한잔을 보내드립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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