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벧엘이의 하루

10월 플로깅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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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69회 작성일 25-10-29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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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플로깅할 때는 많이 더웠는데, 


10월 플로깅은 움직여도 시원하게 활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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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플로깅 코스는 

3번출구 -> 뒷길 -> 1번출구 -> 찻길(앞길) -> 3번출구로

양산역을 중심에 두고 한바퀴 돌면서 활동했어요!



10월 플로깅에서는 일회용품이나 캔 보다는

담배꽁초나 사탕봉지가 많아

집게를 이용해서 쓰레기를 줍는 과정에서


손에 힘이 많이 들어가야 해서 

손이 많이 아프더라구요.


 

보물 찾기 하듯이 

나무들 사이에 들어가 있는 작은 쓰레기까지

꼼꼼하게 줍는 우리들^^



숲이 우거진 양산역 뒷편길은 

힐링되는 느낌도 있지만,

담배꽁초, 치실 등등 

'니가 왜 여기서 나와?'

쓰레기들 출몰 구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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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배수구 들이 조금 있었는데,


양산역 앞쪽과는 다르게 쓰레기와 낙엽들이 많이 들어있어,

쓰레기는 버리고,

낙엽은 꺼내 옆쪽에 다시 올려 뒀어요.


 

어르신들이 많이 계시는 1번 출구 뒷쪽은 사진은 촬영은 못했지만,


쓰레기 통이 있어도, 



담배꽁초들은 풀 숲에 많이 버려져 있네요^^;;;



그래도 저희가 청소하는 모습을 보면서

'담배꽁초 줍기 힘들어 보이니, 

쓰레기통에 꼭 버리라'고 서로 이야기하기도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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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운 쓰레기는 준비해간 마대봉투에 담아 

모두 정리했습니다^^


10월의 플로깅 활동에 대한 소감도 나누고,

시원한 음료도 한 잔 마시면서

플로깅 활동을 종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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